Our Story
주문하면 바로,
셰프가 만들어 배송까지

냉동이 아닙니다. 대량생산도 아닙니다.
매일 새벽, La Habra 주방에서 직접 만들어 신선하게 포장해 문 앞까지 배송합니다.

반찬365의 미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집밥의 따뜻함을

반찬365는 "매일 집밥"이라는 단순한 꿈에서 시작했습니다. 한국 음식의 깊은 맛과 정성을, 바쁜 미국 생활 속에서도 언제든지 누릴 수 있도록—그것이 저희가 매일 새벽부터 주방에 서는 이유입니다.

LA/OC 지역 La Habra 중앙 주방에서 직접 만들고, 직접 배송합니다. 냉동이 아닌 신선함, 간편함이 아닌 정성—반찬365가 지키는 약속입니다.

Banchan you'd want every single day.
Banchan365
Fresh Made. Daily Delivered.
Banchan365
Process

주문부터 배송까지,
하루도 쉬지 않습니다

매일 새벽 5시 마감

주문 마감

매일 새벽 5시까지 들어온 주문을 취합합니다. 그때부터 주방팀이 준비를 시작합니다.

Order cutoff
La Habra Central Kitchen

매일 신선하게 제조

좋은 재료로 매일 아침 직접 조리합니다. 조리 직후 즉시 급속냉동으로 맛과 영양을 봉인합니다.

Fresh cooking
냉장·냉동 맞춤 포장

꼼꼼한 온도 포장

제품별로 냉장 또는 급속냉동 상태로 포장합니다. 아이스팩, 드라이아이스를 사용해 신선함을 유지합니다.

Cold chain packaging
당일 · 익일 · 픽업

배송 또는 픽업

LA/OC는 저희 기사님이 직접 문 앞까지 배송합니다. 전국은 FedEx/UPS. 또는 La Habra 주방에서 최소 주문 없이 픽업 가능합니다.

Delivery
대표 메뉴 · 김치
한국 음식의 시작,
반찬365의 김치

한국 음식을 대표하는 단 하나를 꼽는다면, 바로 김치입니다. 수백 년의 전통 방식 그대로, 반찬365 주방에서 매일 직접 담급니다. 좋은 재료, 정직한 손맛—그것이 전부입니다.

김치는 항상 냉장 배송됩니다. 김치는 살아있는 발효식품입니다. 냉동하면 식감이 손상되고 발효가 멈추기 때문에, 로컬 배송은 아이스팩과 함께, 전국 배송은 드라이아이스와 함께 냉장 상태로 보내드립니다.
반찬365의 약속
매일 변함없이
지키는 4가지
🌿
Quality Ingredients
좋은 재료

엄선한 좋은 식재료만 사용합니다. 매일, 예외 없이.

Flash-Frozen Fresh
급속냉동으로 신선 봉인

조리 직후 급속냉동. 대량생산 냉동식품과는 다릅니다.

❄️
Cold-Chain Delivery
콜드체인 유지

주방에서 문 앞까지,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며 배송합니다.

🚪
Door-to-Door Care
문 앞 직접 배송

로컬 주문은 저희 기사님이 직접 문 앞까지 배달합니다.

오늘의 반찬,
지금 주문하세요

매일 새벽 5시 마감 전에 주문하시면
당일 신선하게 준비해 드립니다.

지금 주문하기 →